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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전) 의원, ‘오미크론 변이’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선제적 조치 급하다

기사승인 2021.12.03  0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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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에서 국내 최초로 오미크론 감염 사례 발생

이학재(국민의힘, 인천 서구갑) 전의원은 지난1일 인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해 1월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을 갱신했고 특히, 어제 인천에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국내 최초로 발생하였다 면서 지금 오미크론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 시급하며 중환자들의 병상대란을 막기 위한 음압병상의 추가적 확보와 보다 많은 생활치료센터를 공격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학재 전의원은 12월 1일 0시 기준 인천의 확진자가 전날 보다 326명 늘어나 사상 최대를기록하였고 총 확진자는 24,944명, 치료환자도 2,898명에 이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지난달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인천 거주 40대 부부와 이들 부부와 같이 공항에서 자택까지이동한 40대 지인 1명에 대한 전장 유전체 검사 결과 3명 모두 국내 최초로 오미크론에 감염된 사실이  1일 오후에 발표되었고 2일 오전에 2명이 추가되는 등 총 5명이 오미크론에 감염되었으며 또한, 이들과 접촉한 80명에 대해 조사도 진행 중이라 면서   확산성과 위험성이 어느 정도 인지 알 수 없는 오미크론의 인천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가 빨리 실행되어야 하며 증가하는 중환자들의 병상대란을 막기 위해 인천의료원을 포함한 치료병원의 음압병실을 보다 더 많이 확보하고 생활치료센터도 충분히 확충해 두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전의원은 방역당국은 이미 실체를 알 수 없는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발생했고 전국적으로 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5천명대가 넘는 상황에서 더 이상 미적대다 방역의 적기를 놓칠 수 있다고 하면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지속하더라도 오미크론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와 급증하는 확진자와 환자 발생을 줄이기 위해 추가적 강화 조치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현재 한국은 오미크론 변이 발생국 및 인접 국가 8개국에 대해서만 지난달 28일부터 입국 금지하고 있으나 일본과 이스라엘처럼 전면적인 외국인 입국금지는 아니더라도 오미크론 발생국 및 감염 의심사례 국가에 대한 잠정적인 입국 금지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취할 할 때라고덧붙였다.           

미디어뉴스 webmaster@mediadaily.kr

<저작권자 © 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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