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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선정

기사승인 2021.12.07  19: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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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 2024년까지 3개소에 사업비 389억 원 투입 예정, 필수 기반시설ㆍ특화공간 조성▶ 전국 항ㆍ포구 중 27%만 선정돼, 인천은 신청한 6개소 중 3개소(50%) 선정▶ 배준영 의원, 세종시 해수부 청사 직접 찾아 사업 선정 요청하는 등 최선 다해▶ 배준영 의원, 내년도 중구ㆍ강화군ㆍ옹진군 어촌뉴딜 사업 국비 180억 원 확보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중구 덕교항ㆍ강화군 외포항ㆍ옹진군 두무진항이 6일(月) 해양수산부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전국의 항ㆍ포구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별 특화사업을 실시하여 어촌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19~2024년까지 총 사업비 약 3조 원이 투입된다.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는 187개소가 신청하여 50개소(27%)만 선정되어 3.7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은 중구 덕교항ㆍ예단포항, 강화군 외포항, 옹진군 두무진항ㆍ승봉항ㆍ문갑항 등 6개소가 신청했는데, 이 중 절반인 덕교ㆍ외포ㆍ두무진항 3개소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3개소에는 2022~2024년까지 총 사업비 389억 원(국비 272억 원, 지방비 11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항ㆍ포구별 총 사업비는 ▲덕교항 130억 원(국비 91억 원, 지방비 39억 원), ▲외포항 116억 원(국비 81억 원, 지방비 35억 원), ▲두무진항 125억 원(국비 87억 원, 지방비 37억 원)이며, 옹진군 문갑항은 여객선 기항지 개선 사업에 선정되어 19억 원(국비 13억 원, 지방비 6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기존에 선정되어 사업이 진행 중인 중구 소무의항ㆍ삼목항, 강화군 후포항ㆍ창후항ㆍ황산도항ㆍ초지항, 옹진군 야달항ㆍ답동항ㆍ대소이작항ㆍ장촌항ㆍ자월2리항ㆍ서포리항 등 12개소에 이어 내년도 사업에 3개소가 추가로 선정되면서, 지역 어촌ㆍ어항 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준영 의원은 지난 6월 8일 세종시에 위치한 해양수산부 청사를 직접 찾아가 중구ㆍ강화군ㆍ옹진군의 항과 포구가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으며, 11월 8일에는 국회의원회관에서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 등 담당자들에게 사업 선정을 재차 요청한 바 있다.

또한 배준영 의원은 어촌뉴딜300사업 선정을 위해 인천시, 중구, 강화군, 옹진군 담당자들과 협의하며 준비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왔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2년 연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내년도 중구ㆍ강화군ㆍ옹진군 어촌뉴딜300사업 국비 180억 원(중구 삼목항 30억 원, 강화군 창후항ㆍ황산도항ㆍ초지항 73억 원, 옹진군 장촌항ㆍ자월2리항ㆍ서포리항 77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배준영 의원은 “내년도 어촌뉴딜300사업 국비 180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덕교항ㆍ외포항ㆍ두무진항이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지역 어촌어항 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면서, “중구ㆍ강화군ㆍ옹진군 국회의원이자 국회 예결위원으로서 2024년까지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재기 기자 lee123@

<저작권자 © 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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