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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여민락 페스티벌 개최 .. 한-중 예술교류의 물꼬를 튼다.

기사승인 2021.07.27  19: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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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교류 실현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이사장 김무호, 사무총장 박호선, 이하 전승원)과 공연기획사 ㈜파라독스 에비뉴 (대표 서정철, 이하 ㈜파라독스 에비뉴)가 주최 및 주관하는 2021 여민락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서울시 중구 “예술통 골목” 내에서 열린다.

이미지 제공 = 파라독스 에비뉴

2021 여민락(與民樂) 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와 함께 국제적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번째 도시로 중국 사천성 성도시 우호구 인민정부와 교류한다. ▲泓艺九州国际艺术文化发展有限公司(홍예구주국제문화발전유한공사) ▲上驰世纪影视文化发展有限公司(상치세기영사문화발전유한공사)

본 행사는 전통예술(무용, 복식, 국악, 한국 미술전시, 한식 등)의 저변 확대이며, 전통문화예술의 융복합 프로그램 및 문화 발전, 전통문화예술과 관련된 전승교육 세미나, 교육프로그램 정착화, 전승교육 세미나, 전통예술 공연 및 작품,그리고 한식을 알리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화를 목적으로 두고 있다.

축제의 취지는 한국의 전통음악 그리고 계승 발전된 음악과 전통무용, 미술, 영상, 전시 등으로 표현되는 비쥬얼 아트와, 새롭게 해석된 전통음식 및 다양한 문화체험이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한국전통문화예술축제를 만들어가려고 한다. 또한,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고 화합하여, 각자 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전파하고 보급하며, K-POP으로 대변되었던 한국문화의 또 다른 본질과 다양성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한국문화의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자발적인 시민 참여로 전통문화축제로서 자리매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로 발전하기 위한 전문가 집단 구성으로 우위를 선점하려고 한다.

문화예술계 각계각층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미술교류는 우계 장정영(문인화), 효정 양순례(한국화), 송호 박길자(한국화), 님사랑 정승록(한글), 송민 이주형(한문), 무용에는 김승애, 김희원, 문희철, 음식교류에는 전문가는 程夫子(청후즈/중국), Rock Chef(김락훈/한국)이다.

2021 여민락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뮤지션은 ▲잠비나이(JAMBINAI), ▲반디(VANDI), ▲달음(dal:um), ▲두은(Do-eun), ▲안은경X김기중(Ahn Eun Kyung X Kim Ki Joong), ▲D.D Company, ▲김민주X송지훈X정주리(Minjoo Kim X Jeehoon Song X Juri Jeong), ▲DJ킨타나(KINTANA), ▲여민무악(與民舞樂/YEOMIN-MOOAK/김승애, 김희원, 문희철, 박치완, 유영주, 유희정, 정준호) 등 전통예술에 기반을 두고 있는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여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전승원은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유산을 바탕으로 오늘의 시대를 담아 그 전통성과 예술성을 후대에 계승 및 발전시키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전통에 기반한 무용, 복식, 국악, 미술 등 각 분야의 융합으로 새로운 시대정신의 빛이 발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 김무호 전승원 이사장은 “문화재청 산하 사단법인으로 아름다운 전통의 보존 및 현대적 계승과 함께 예술인들이 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통예술의 융복합으로 문화융성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 전했다. 전승원은 이사장 산하에 고문과 자문위원 및 사무국(기획부,사업부,총무부), 운영부(공연부, 학술부, 대외부)로 나뉘어진다. 분과로는 국악, 무용, 미술, 복식 으로 나뉘어져 각 분야별 명망높은 고문·자문위원들과 함께 한국 전통문화 계승에 힘쓰고 있다.

본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문화체육관광부, 외교부 산하기관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가 후원하며, 허가네 누룽지, 햇님 누룽지칩, 빌리지 유통, 마니커에프엔지가 협찬한다. 문화 교류로는 泓艺九州国际艺术文化发展有限公司(홍예구주국제문화발전유한공사)와 上驰世纪影视文化发展有限公司(상치세기영사문화발전유한공사)가 함께한다.

변은지 기자 beunj1205@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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