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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국제병원, 30세 이상 돌봄 종사자· 항공승무원 등...

기사승인 2021.04.19  2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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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 의료기관인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은 19일부터 5월 8일까지 약 3주간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 대상은 장애인·노인·보훈대상 돌봄 종사자, 항공승무원, 병의원 및 약국 종사자, 투석환자와 사회필수인력 등으로 30세 미만은 혈전 문제로 접종이 제한된 바 있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이달 12일부터 5월7일까지 온누리 인터넷, 의료기관 방문, 전화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병원 6층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하며 예진표 작성 후 의료진 문진 후에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나사렛국제병원 코로나19 예방접종단은 예방접종에 앞서 예방접종기관 교육과정과 이상반응 대응 절차 등을 교육받았다.
 

나사렛국제병원 이강일 이사장은 “예방접종을 통해 환자분들이 더 안심하고 병원을 방문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모든 환자와 병원 종사자들이 백신접종을 완료할 때까지 긴장의 고삐를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사렛국제병원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병원 출입하는 모든 인원에 대한 체온측정,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확인과 면회제한 등 환자안전을 위해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형복 기자 khb114@

<저작권자 © 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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