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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 일 발매, '달리 (DALI) - 이 꽃 저 꽃, 피고 지고'

기사승인 2021.01.11  19: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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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럽고 따스한 봄날의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왈츠풍 국악

올해 가장 이르게 피어난 첫 꽃을 노래하다, '달리 (DALI) - 이 꽃 저 꽃, 피고 지고'

오는 1월 18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사랑을 담은 꽃의 노래 '달리 (DALI) - 이 꽃 저 꽃, 피고 지고' 가 우리에게 찾아온다.

이미지 제공=파라독스 에비뉴 (왼쪽부터 생황 김영은, 작곡&피아노, 보컬&해금 이경은)

추운 겨울, 온 세상이 얼어붙었다. 하늘에서 펑펑 나리는 눈은 세상을 뒤덮고 하얗게 물들였다. 그런 차가운 바닥의 작은 틈에서 ‘달리’의 작은 꽃이 이르게 피어난다.

따스한 봄날을 노래하는 달리 (DALI) 의 '이 꽃 저 꽃, 피고 지고' 는 왈츠풍의 반주에 국악적 요소를 담아내어 경쾌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곡을 작곡한 달리의 피아니스트 이예솔은 “따듯한 봄날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행복함, 사랑, 향기로움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곡을 설명했다.

또, 가사가 주는 색채감도 이 곡을 즐기는 하나의 포인트라며, “향기 가득한 꽃밭 사이에서 예쁜 꽃반지를 만드는 소녀를 지켜보는 소년의 풋풋한 짝사랑 같은 귀여운 스토리텔링을 함께 즐겨달라"고 말을 붙였다. 게다가 듣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듬뿍 묻어나는 선율에 보컬 이경은의 달콤한 목소리가 더해지며, 곡에서 전해지는 화사함과 색체감을 전해준다.

  생황 김영은, 작곡과 피아노 이예솔, 보컬과 해금에 이경은 외에 전체 프로듀싱과 베이스연주에 JC Curve, 각종 드라마·영화 OST를 만든 양광호 엔지니어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달리’의 소속사 파라독스 에비뉴(Paradox Avenue)는 "앞으로도 뚜렷하게 전해지는 스토리 있는 국악을 만들기 위해 있는 힘껏 서포트 할 예정 이며, 앞으로 비대면 LIVE로 자주 만나볼수 있을것"이라 전했다.

사랑스럽고 경쾌함을 전해주는 '달리 (DALI) - 이 꽃 저 꽃, 피고 지고' 는 오는 1월 18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변은지 기자 beunj1205@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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