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인천공항과 인천 시내 연결 사전 예약형... 통근버스 4개 노선 개통

기사승인 2020.10.14  14:25:37

공유
default_news_ad2

- 부평구 계양구 남구 미추홀구 등 인천 지역... 주요거점 정차, 출퇴근 시간 운행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위즈돔 주식회사 와 '인천지역 통근형 노선버스 개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인천공항과 인천 시내를 연결하는 사전 예약형 통근버스 4개 노선이 13일부터 개통한다. 13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위즈돔 주식회사(대표이사 한상우)와 '인천지역 통근형 노선버스 개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하는 노선은 △e6101(T1), 만수역 – 정부합동청사 행 △e6101(T2),  만수역 – 화물/물류단지 – 제2여객터미널 행 △e6103(T1), 부평역 - 정부합동청사 행 △e6103(T2), 부평역 – 화물/물류단지 – 제2여객터미널 행의 총 4개 노선으로, 전용 어플리케이션(e-BUS)을 활용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신설 버스노선은 인천공항 상주직원의 출퇴근시간에 맞춰 운행되며, 인천공항으로의 버스 접근이 어려웠던 부평구, 계양구, 남구, 미추홀구 등 인천 지역의 주요거점에 정차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물류단지 및 제2여객터미널을 직통으로 연결해 공항 상주직원의 교통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위즈돔은 인천공항 상주직원의 교통실태를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서 직원 설문조사와 이동통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환승편의성 및 접근성을 고려한 이용자 중심의 최적노선을 설계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은 “인천공항과 인천 시내를 연결하는 통근버스 노선 개통을 통해 인천공항 상주직원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민간 플랫폼 운영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통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다솜 기자 yds123@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